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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2 15:42
북한이 오늘 오전에 동창리 발사장에서 위성 ‘은하 3호’을 발사했습니다
국방부와 새누리당 이명박 정부는 어제 저녁까지만 해도 3단 추진체를 분리해 빨라도 대선 이후에야 발사가 가능할 것으로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국방부의 반응은 '왜 갑자기 발사했지?'입니다
이런 정권이 어디있습니까?
이들이 또 정권을 맡겠다고 혈인이 되어 있습니다.
수구정권이 선거철마다 써먹은 북풍조작은 이미 식상한 레파토리가 되었버렸습니다
이제는 안보무능과 대북정보력부재를 정권교체의 당위성으로 여론을 조성할 때입니다.
우리 시민들의 개인 무기는 역시 SNS입니다
SNS에 올라온 북한 위성 발사관련 무능정권을 비토하는 발언들을 모아보았습니다
각 자의 SNS에 참고하고 활용해서 정권교체에 힘을 보탭시다.
핵심 키워드 #대북정보력 부재, #안보무능정권, #깜놀 국방부 #무능정권 교체
국정원심부름센타 역삼점 607호
누워서 분리 되던 발사체 국방부 잠든 틈을 이용해 벌떡 서서 궤도에 진입
MB : 벙커가 먼저다. 국방부 : 노크가 먼저다. 국정원 : 악플이 먼저다
“1단 추진체 수리중이라더니…” 새누리당靑·국방부·국정원 무능한 정권 심판이 필요한 이유다.
이번 북의 로켓 발사는 무능한 MB 대북정책의 결정판, 청와대 방카로 들어가는 것 말고 무얼했나
새누리당 이정현 공보단장 "민주당의 '아가씨 습격사건'으로 국정원이 북한 동향 추적해야 할 시간 다 뺏아 국가안보 방해" 푸하핫~ 그럼 경찰과 선관위는 '건달들'인가?
북한은 오늘 오전 9시50분에 로켓 발사하고, 이미 8일에도 지대미사일 2발 발사했다는데 우리군은 이제야 오후 3시에 진도개 둘 발령이라... 소 잃고 나니 진도개가 짖는구나
부카니스탄의 로켓 발사를 전혀 눈치채지 못한 책임은 누구에게? 1.오바마에게 물어보지 못한 쥐박이. 2.악성댓글 다느라고 바빠던 국정원. 3.위성사진 해독 못한 국방부. 4.모든 책임을 민주당에 던지는 똥누리 이정현.
오피스텔에 숨어근무할 정도의 국정원 A급 요원이 악플 다 달면 그 담에 이어서 북한로켓 감시할 예정이었는데 민주당이 방해해서 로켓날리는걸 놓쳤으니 이거 어떡할거냐는게 지금 새누리 주장이지요?
"北, 지대지 미사일 2발 지난 8일 발사"(속보) 오늘이 8일이야? 이게 왜 속보지? 그리고 지금까지 뭐한거야? 국방부는 놀고, 국정원은 대선 개입하느라 바쁘고, 청와대는 숨바꼭질로 바쁘냐?
국정원 국방부의 정보력으로는 이 나라 참새한마리도 지킬수 없다..그 미사일이 이 나라로 날아 왔슴 어쩔려고 했는가.??!! 그것도 YTN을 보고 알려고 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