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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 0 조회 70 2012.12.12 12:49
정운찬 전총리가 이명박에게 쓰임 받은 것을 회개하며 박근혜와 동반 성장하기를 포기하고 문재인 지지를 선언한 것은 학자로서의 마지막 양심을 회복한 것이라 참으로 다행한 일이다. 또, 새무리당과 싸우는 민주당을 원수처럼 여기던 문국현이 야권의 단일 후보가 된 문재인과 그의 동반자 안철수를 지지 선언한 것도 이번 대선은 국민 혁명이라 불리울 만큼의 대전이 될 가능성이 크다. 뭔지는 몰라도, 대선 일주일을 앞두고 대세를 결정 지을 엄청난 사건이 전개될 것 같다는 느낌이 다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