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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1 23:23
박근혜가 "민주화 피해자 보상법"을 발의했다,
정치인생의 마지막을 장식하기 위해서란다,
한마디로 영혼마저 표에 팔아먹는 껄깝이다,
민주화 피해자가 왜 생겼나 알아보자,
박정희와 전두환 새력이 독재를 하면서 정권을 획득 유지하기 위해
그 도구로 국가 보안법을 이용해 먹었다,
다시 말하면 국가 보안법을 이용해 민주화를 외치는 수 많은 사람을 잡아
족치고 죽였던 것이다,
노무현과 참여정부는 잘못되고 악용된 국가보안법과 사학법을 폐지하거나
개정하려 했다, 그때 박근혜와 한나라당은 국민을 편가르는 이념 논쟁이라며
입에 게 거품을 물고 반대했고 무산 시켰다,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박근혜는
최근에도 그때를 들먹이며 노무현이 이념논쟁으로 편 가르기 했다고 욕을 한다,
그랬던 박근혜가 민주화 피해자를 인정한 것이다, 다시 말하면 국가 보안법에
의한 피해자가 있었음을 인정한 것이다,
박근혜에게 묻는다,
국가 보안법에 의한 피해자를 보상해야 할 정도라면 국가 보안법이 잘못된 것이
고 당연히 폐지하거나 개정해야 하는 것이고 참여정부가 폐지 내지는 개정하려
했던것은 이념 논쟁이 아니라 당연히 잘못된 법을 폐지하거나 고치려 했던 것이
아닌가?
여기에 이념 논쟁을 들이대어 못하게 막았던 한나라당과 박근혜 당신이 이념
팔이로 잘못된 국가 보안법과 사학법을 지켜낸 것 아닌가?
박근혜의 실체
국가 보안법 문제에서 보듯이 표를 위해서라면 자기가 했던 과거에 일과
영혼까지도 팔아 넘기는 여자다,
대통령? 꿈도 꾸지 마라,
당신의 이말 저말에 다 속아 당신을 지지하는 사람도 많지만
그 보다 더 똑똑하고 영리해서 당신의 검은 속내를 알고
당신을 대통령 깜이 안 된다는 걸 아는 사람이 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