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꼴지지자를 한달만에 문재인 지지자로 돌아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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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1 13:11
정치 성향이 다르면 서로 정치 이야기는 인간관계 때문에
망설여지기도 한다
친한 후배는 경상북도 수꼴의 고향에서 한나라를 지지하고
아직도 선후배 관계에서 보면 새누리당의 시의원 도의윈등의
친분 유지들이많다
후배는 노무현 대통령님서거를 지켜보면서 아파하고
고민하던 모습도 보이기도 하더니~~
이번 선거는 박꺼네를 찍는다고 말을한다
후배는 크고작은 모임도 많이하고 명문고를 나와
지역 활동이 왕성한 친구다
한표를 만들면 가족 친구들 표까지 얻을수있다는
생각에 오랜 설득끝에 조금전 문재인을 지지한다는
약속을해준다
넌 가치와 상식의 세상을 만들 문재인인냐?
권력만 가지면 반칙과특권만 누리겠다는 박근혜냐?
고민을해봐라는 말에 문재인을 찍겠다는 말을 얻어낸다
역사에 한표의 행사가 역적들의 세상은 만들지 말아야하지 않겠는냐?
에 동의를해준다
몇일 남지않은 시간 돌려 세우지 못한 친구들과 만남을
하자는 통화도 하고 약속도 잡았다
여러 지방의 선거 정세를 물어봐도 문재인후보의 여론이
좋다는 평가다
이번에 죄선을 다해 좋은 결과로 이여지게하는 것은
우리회원의 몫이라고 생각해본다
문재인의 화이팅을 외쳐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