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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1 11:53
오늘 대선 마지막 여론조사가 실시되고
내일 많은 언론이 발표할것이다.
이번 대선의 특징은 종편이 상당한 시간을 할애하여
소위 정치 평론가들이 대선에 대한 각종 이슈를 토론형식으로 이야기한다.
간간히 보면 대부분 보수논객들이 박근혜 찬양이다.
여론조사 지지율을 비교하면서....
지금까지 광역단체장 이상의 큰선거에서 여론조사가 실제 투표결과와 차이를 큰것을 예로 들어
여론조사가 실제대선결과와 차이가 있다는 전제는 거의없다.
특별한 반전기회가 없으면 거의 대부분의 여론조사가 박근혜가 우세함으로
박근혜가 당선확실하다는 늬앙스다.
노친네들은 아마 엄청 좋아할 방송내용이다.
할일없는 노친들은 하루종일 종편 대담방송을 계속 볼것이다.
구미에 딱 맞는 방송 내용이니까.
오늘이 대선전 마지막 여론조사란것도 노친네들이 젊은층보다 더 잘 알것이다.
오늘 그만큼 노친네들의 응답율이 높다는 것이다.
아마 내일 대부분의 연론조사는 박근혜가 적어도 3% 많으면 10%이상 앞서고
평균 5% 이상 차이가 날것이다.
대부분의 정치평론가들은
"박근혜 안풍에 잠시 주츰했다가 다시 지지율 격차 확대...."
이렇게 제목을 부치고 대선일 까지 추세로 봐서 지지율 격차 확대 예상
박근혜 당선 8부능선 넘었다
이런씩으로 보도할 것이다.
이번 대선에 특징은 종편이 연일 대담프로로 노친네들을 선동하고있다.
정치에 관심있는 전업주부까지 정치프로로 만들고 있다.
종편시청율이 저조하여 큰 영향은 없지만
여론조사에는 상당한 영향을준다.
내일 여론조사 발표는 이런 관점을 염두에두고 볼필요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