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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1 11:32
새누리 “박근혜 받은 ‘전두환 6억’은 연금”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가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부터 받았다는 '6억원'에 대한 세금 문제와 관련, 새누리당이 진화에 나섰다.
박정희 전 대통령 시해 이후 박 후보가 전 전 대통령에게서 받은 6억원의 돈은 '연금' 성격의 돈으로 봐야한다는 주장과 함께 세금 문제를 제기한 이정희 통합민주당 대선후보에 대한 공세도 이어졌다.
새누리당 국민대통합위원회 김중태 부위원장은 11일 BBS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 "박정희 전 대통령은 18년6개월간 대통령직을 수행했지만 시해당하고 난 후에 일체의 연금이 없었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의 경우 퇴임 뒤 퇴직금을 받고 매달 연금을 받지만 박 전 대통령의 경우 시해 후 유족들은 국가에서 어떠한 조치도 받지 못했기에 전두환 전 대통령이 건넨 6억원에 대해 정당성을 부여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김 부위원장은 "6억원은 전두환씨 돈이 아니라 그 때 박 전 대통령이 비자금으로 갖고 있던 통치자금 성격의 박 전 대통령 돈이었다"며 "지금 33년이 지났는데 그 것을 계산하면 유족들한테 연금이라도 지급해야 되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박선규 새누리당 대변인도 이날 브리핑에서 "이정희 후보가 어제 세금 문제를 얘기했는데 박 후보는 집을 사고 파는데도 모두 거래가격으로 신고했다는 것을 감안해달라"며 "이정희 후보의 선거공고물을 보면 본인과 남편 명의로 세금 내지 않은게 있는데 다른 사람을 공격하기에 앞서 한번쯤 자신을 돌아봐달라"고 지적했다.
전날 대선후보 초청 2차 TV토론에서 이정희 후보는 박근혜 후보에게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서 받은 6억원과 관련, " 지난 토론에서 박 후보가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6억원을 받았다고 시인했는데 상속세나 증여세를 냈나"라고 질문한 바 있다.
이에 박 후보는 "과거의 일이고 현실적인 코 앞에 닥친 일부터 해결해야 한다"며 "처음부터 대선을 끝까지 할 생각도 없으면서 (이 후보가) 27억원을 받는 것은 국회에서 논란이 된 '먹튀법'에 해당된다"고 받아쳤다.
h******@fnnews.com 김학재 기자
>>죽은 애비 연금을 누가 떼어 먹었는 쥐? 해당사항인지? 총무처(아직도 있나? 행안부 소관인지?)소관 아닌가?
>>애비 피살된 후 두화니 오빠가 옆꾸리 총 찬채 금고 문 열고 싹쓸이 한 돈다발을 이제라도 밝혀야 하며,
>>군인 깡패가 내란을 일으켜 멋대로 자행한 행위를 자당의 후보라고 두둔을 하다니!
>>이게 무슨 민주주의 하는 국가인가 ! (국회에서 했던 5공 청문회는 하나마나.)
>>우린 국가도 아닌 깡패나 조폭 조직에 갖혀 숨쉬고 있네요. (아이들이 배울까 두렵소이다.)
박근혜 생각은,
과거 일은 사람이 무고하게 희생되었어도 불법이 판을 쳤거나 아무 상관이 없다. 흘러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 앞만 보고 가자! ㅋ
>>두화니 오빠가 결론을 내려야 할 판 ! 헐~ 이것도 결자해지에 해당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