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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세력이 나서 지는 싸움은 없었다.

댓글 3 추천 4 리트윗 0 조회 100 2012.12.11 11:09

새누리당은 매스컴을 총동원하여 여론조작을 하고 있다. 여론조사 기관까지 한통속이다. 단적인 예로 엊그제 조중동 아닌 모 종편 대선진단에서 정치팀장이란 자의 입에서 <우리 박후보>라는 말이 튀어나왔다. 무색했던지 카메라 물러나자 진행자와 뭐라 씨부리면서 어색한 웃음을 주고받는다.

 

직감인데, 현 판세는 박빙. 우리가 조금 앞서고 있는 것도 같다.

 

시민세력이 나서서 지는 싸움은 없었다.

안철수까지 가세하여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우리 하기에 따라 오차범위 밖의 통쾌한 승리를 할 수도 있다.

수꼴들이 배수진을 치고 여론조작까지 하면서 설쳐대고 있다는 점이 이를 입증한다.

여기에, 티브이 토론이 두 번 진행되면서 대퉁으로서 박공주의 한계도 만천하에 알려져

닭의 이미지나 지역성에 빠져 있던 지지자들도 떨어져 나오고 있다.

어제 토론 중 트윗에 올라온 것이다.

 

JUJ @EarthLittleBoy

울 아부지가....박지지자인데....듣다듣다 아오!!! 저 병(어)신~! 이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담배피시러 밖으로 나가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론을 보면서 이런 낭패감에 빠진 그의 지지자가 한둘이 아닐 것이다.

 

대선까지는 일주일 남짓

안철수와 이정희의 돌출에 문후보의 진가가 알려지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아직까진 큰 실수없이 한계단씩 잘 밟아나가고 있다.

우리가 일인열표 모으기와  투표독려 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여

투표율만 70퍼센트대로 끌어올려주고

부정선거만 차단하면 우리가 이긴다.

 

여론조사 수치나 매스컴의 분위기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표를 모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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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급수 champano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