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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1 06:23
박근혜 !
그가 정치구호로 외치고 있는 100% 대한민국의 진의가 무엇인지는 모르나
박근혜야말로 100% 애비 후광과 이 나라 보수세력이 만들어낸 허상이다.
토론의 주제조차도 파악하지 못하는 저능한 사람을 후보로 내세운 새누리당의 의도는 무엇인가?
나라가 망하든 말든 좌파(그들의 표현)에게는 두번 다시
정권을 빼앗겨서는 안된다. 는 오직 한가지 목적이 있을 뿐이다.
21세기에 국가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도 모지리인가?
이런 기현상은 바로 이 나라 헌정사가 얼마나 비정상적으로 왜곡되어 왔는가?를 단적으로 드러낸, 참담한 비극이 낳은 결과이다.
<단지언니생각>
아무리 몰라도 그렇지 어떻게 자기 분수를 저렇게도 모르는가?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참고:
전 전 의원은 2005년 한나라당에 막 들어와 박 후보의 시중꾼 노릇을 했던 경험도 적었다. 전 전 의원은 “경상북도 대구에서 있던 행사로 기억된다. 그날 앞쪽에는 박근혜 당시 대표가 앉아 있었고 바로 뒷줄에는 나와 대구 경북 지역의 의원들이 줄줄이 앉아있었다. 그런데 비가 주르륵 내리기 시작했다. (중략) 옆에 있던 김태환, 이해봉 의원이 내게 말하는 것이었다. ‘전 대변인 뭐하고 있나? 대표님 머리 씌워드려야지’. 순간 나는 당황했다. 아니, 자기 우비의 모자는 자기가 쓰면 되는 것 아닌가? (중략) 박근혜는 내가 씌워주기를 기다렸다. (중략) 나는 박근혜 대표 커다란 올림머리가 비에 젖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우비모자를 씌워주었다. 박근혜 대표는 여전히 한마디도, 미동도 없었다”고 말했다.
>>토론의 주제와는 관계없이 다음에는 이 얘길 꺼내보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궁금합니다.
왜? 전여옥 의원이 우비모자를 씌워줄때까지 비를 맞고 인내를 했었냐?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