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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0 14:22
연일 구태 정치인들의 줄서기 업데이트가 뉴스를 장식한다. 이번에 자리 못 잡으면
더 이상 설 자리가 없을 것 같은 구태들은 재빨리 새무리당으로 옮겨 가고, 새로운 변화를
감지하여
힘을 보탬으로 정치 역정을 마무리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2번 뒤로 선다.
문과 안의 단일화 진통이 새로운 정당 시스템 구축을 위한 국민연대라는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되자,
정권교체와
정치개혁을 바라는 국민들의 기대 또한 한껏 부풀어 오르고 있다.
이런 과정에는 일관된 소신을 실천에 옮긴 닥터 안과, 어려운 당 형편에도 불구하고
후보 등록 전 용퇴를 결심한
부르짖으며 사퇴할 것 같은
그러나, 우리가 바라는 정치권의 개혁과 변화가 국민들과 사회의 정신적 변화가
뒷바침 되어야 하고, 제대로 가는 것인지 체크하고 잘못하면 바른 소리를 낼 수
있으며, 국민을 바라보지 않고 조직과 진영을 염두에 두면서 또 다른 정치 기득권
세력이 탄생하는 것으로 변질되는 것을 막기 위한 제3의 점검 세력이 보태진다면
국민들의 마음은 보험을 든 것 같이 안심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이런 점에서 나는 강변(
문후보나 닥터 안의 포용력과 융합적 사고를 기대하는 바다.
강변을 지지하는 3%대의 표가 아쉬워서가 아니다. 그가
주장하는 바와 정책들은
빈약한 교육 부문의 공약을 보충함과 동시에, 합리적 보수층을 껴안을 수 있는 실질적이며
상징적인 메시지를 유권자들에게 줄 수 있어, 함께 담을 넘을 수 있는 마지막 동반자로 필요하다고 본다.
시간이 없다. 문과 안은 문을 열고 강변에서 불어오는 강바람을 맞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