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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0 14:03
개럽여론조사를 정밀분석해보면
응답자 1611명 응답률 27% 휴대폰으로 조사원 인터뷰방식
지지율 박근혜 46% 문재인 42%
지역별로 수도권 43%내외로 박빙
호남 박근혜 19% 문재인 64%
대구/경북 박근혜68% 문재인 22%
부/울/경 박근혜 53% 문재인39%등이다.
대체로 지역별로 실제와 비슷한 여론이다.
응답자중 이념성형을 보면
보수 489명, 진보 437명 중도 511명이다.
정당 지지별로보면 새누리당 618명 민주당 473명이다.
직업별 지지율을 보면
가정주부 박근혜 63% 문재인 28%로 나왔다.
무직은 박근혜 58% 문재인 26%
지역별로 지지율을 분석해보면
수도권 박빙은 표본의 우편향이 있다는 것이 확실하다.
가정주부와 무직자 512명은 총 응답자의 32%다.
우리나라 직장인은 2200만명이고 자영자 500만명을 포함하면
유권자 4000명일때 무직자 비율이 32%다.
무직자 비율은 정확히 일치 하는데 무직자에 가정주부가 76%다.
결국 가정주부가 실제인구비율보다 거의 배나 응답했다는 결론이 나온다.
남여 지지율 보면
남자는 박근혜 43% 문재인 46%
여자는 박근혜 50% 문재인 37%로 나온다.
결론적으로 나이많은 여성들이 실제인구 비율보다 배나 많이 여론조사에 응했다
그들이 박근혜 압도적으로 지지하여
여론조사상 박근혜가 4%정도 앞선것으로 나온다.
남자들의 지지율이 실제 지지율에 더 가깝다는 결론이 나온다.
부부는 거의 투표성향이 비슷하다.
50대이상에서 여성인구 비율이 높아서
박근혜후보가 여성에 유리할것 같지만
그차이는 그리 크지 않다.
정당지지자들을 살펴보면
새누리당 38.5% 민주당 29.5%가 응답했다.
총선 지지율 새누리당 42% 민주당 36%를 고려하면
실제 투표율을 고려해도 역시 표본의 우편향이 심하다.
대부분의 여론조사가 이와 비슷할것이다.
휴대폰조사도 세부적으로 분석해보면 박근혜가 실제지지율보다
유리하게 조사되었다는 것을 알수있다.
여론조사 너무 믿지 말자
문재인 승리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