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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0 13:11
지난 8일 중국에서 부재자 투표가 있었습니다.
각 지역의 한국 영사관의 적절한 지원하에 치루어 졌습니다.
들리는 말로는 중국이 40%의 투표율이란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도 있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론 그렇게 높아?? 오히려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투표 후 나온분들의 주섬 주섬 들리는 이야기를 종합하면 못 믿겠다 바꿔보자란
말이 실감이 나는 현상입니다만, 뚜껑은 열어 봐야 할 듯합니다,
재미있는 현상 한가지...
야권 지지자들은 당당하게 밝게 이야기 하나, 왜 여권에 투표한 분들은 별 말들이 없거나, 애둘러 말한다는 것....평소의 지지 성향을 보며 예측 할 밖에...
분명한 것은 많은 영남 분들에게서도 바뀐 분위기가 감지된다는 것.
1219 대첩에 밝은 희망이 보이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