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2
0
조회 39
2012.12.10 03:04
국민이 권력위에 있다?
국민이 대통령이다.
이런 것들이 새로운 정치질서인가?
시민정치가 정치쇄신인가?
민주주의를 우리보다 훨씬 먼저 시작한 미국사회의
정치는 우리하고 어떻게 다른가?
지금 정치권에서 대선을 앞두고 남발하는 새정치는
무엇인가? 이 나라에 수 많은 정치학자들이 있는데
그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는 것들인가?
안철수가 지향하는 정치란 ? 무엇을 의미하나?
정치의 계절엔 정치의 종류가 너무 많다.
왜? 얼마전에 종료한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새정치나 정치쇄신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나?
그들의 정치는 완성되었다는 말인가?
국민들의 표심을 아전인수식으로 끌어 모으기 위한
미사여구는 아닌지?
이미 검증된 것들은 아닐텐데
너무 무책임한 것들은 아닌가? 마치 맹박표 747처럼 ...
정치계절에는 늘 있는 사회적 홍역인가?
혼돈의 시대에 살고 있다. 현실성보다는
보여주기 위한 피상적인 것들에 몰두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