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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8
2012.12.09 20:31
어제 광화문에서 신나게 문재인후보 지지하고....행사가 끝났을 때는 동태가 되어 교보문고에 들어가
해동을 하고....귀가를 했습니다
헨폰엔 안철수님께서 제가 사는 지역을 방문 한다는 문자가 여러번 왔습니다...안타깝게도 저는 일요일인데도
먹고살기 위한 시험을 보는 날이라(오늘) 시험장으로 갈수 뿐이 없었습니다
문재인후보의 포용력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합니다......사심없는 참으로 큰 그릇이란 판단을 했습니다
자존심.화냄.독설.계산적인 요구 등.......단일화 과정에서 문재인후보는 이런 그림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바그네 무리들과 무개념인 자들은 문후보를 허약한 사람으로 매도를 하면서 온갖 네가티브를 하고 있지만
그들이 모르는게 딱 하나 있습니다........바로 우리 유권자들의 현명한 판단을 말입니다
여든 야든 그동안 삼고초려를 이론으로만 알고 있었다면 이번 대선 과정에서 문재인후보와 안철수후보의
과정과 결과 그리고 지금의 합동유세를 보면 진정한 삼고초려의 공부가 될 것입니다
이번 대선 선거 여론조사에 목 메일 필요 없습니다.....
행동하고 깨어있는 유권자 들에게 이길 그 어느 독재정권도 살아 남을 수 없을것입니다
돌아오는 길 지하철 안.....궁금해서 헨폰을 들여다 보고 있는데 ..등산객 남녀 일행들 대여섯 명중
남자 한 분이 수출이 잘되어서....어쩌구 저쩌구 계속 떠듭니다...사람은 착한데 무개념인 듯
그런데 제 옆 60대 후반인 어르신이......지하철 안에서 떠들지 말고 나가서 떠들라고 한 마디^^
결국 미래를 가기 위해서는 현재에서 과거의 음흉한 세력들을 잘 보시고 속아내야 합니다
많은 분들과 마찬가지로 사람이 먼저다....란 생각으로 건전한 투자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내가 바라는 것을 다 바라지 않습니다....다만 막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 안에 소중한 가치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그런 소중한 공간이 충분히 확보 될수 있기에
저는 문재인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와 함께 전도사가 될 것입니다
"이번 대선 투표율 우리 시민들이 빡시게 77% 넘겨야 합니다...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