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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1
2012.12.09 19:54
오늘 회사직원들과 26년이라는 영화를 봤다 나는 그냥 재미있는 걸로 보자고 했다
그런데 2030대 직원들이 26년이 인기고 보자고 했다 보고싶다고 했다
결혼후 영화관은 거의 와보지를 못했다 우리 직원들은 그 영화를 끝까지 봤다
88학번인 내게도 충격이었지만 그걸 모르는 2030세대 직원들은 멘붕이었다 보고 나오면서 저영화가
정말 사실이냐고 묻더라 나는 이야기했다 영화 모든 장면은 99%로 사실이고 단 하나 전두환이 살해하려는
장면은 아닌것 같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민 그시대의 잔혹을 경험한 우리 국민 모두가 상상속에서 한번은
생각해보고 시도도 해보고 싶었던 장면을 감독님이 표현 한 것이니 100% 사실이라고 했다
우리 외국에 오래 살다가 오신 박근혜지지자인 극우 동료 여성분도 충격을 받았나보다
나한테 세세하게 물어보더라 그분이 누구를 찍을지 모를지만 그분한테도 마음이 돌아서는 느낌을 받았다
이게 현실이고 민심이다 역사는 속일 수 없다 어떻게 같은 국민을 죽이고 떳떳하게 살고 있다니 29만원 밖에
없다는 전두환이 그자를 영화속 처럼 내가 나서고 싶다 그런자한테 6억원 지금돈 수백억원을 받고도
소녀가장 등 갖은 변명을 늘어놓고 한심한 박근혜 외국 수상이나 대통령들은 독재자나 그독재자와 관련된
자들 딸등이 대통령이 되어 마주 앉는다면 우리나라 국민수준을 우습게 볼것이다
정말 말이 안된다 그 박근혜가 살아온 세월들 스스로 물러나주기를 바란다
최선을 다할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것은 한사람이라도 투표를 하게끔 만들고 문재인을 찍게 만들어야한다
오늘도 내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