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a 입력 2012-12-09 18:28:00
안철수 전 후보의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이후 박근혜 후보와 문재인 후보가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박 후보는 지지율이 정체 양상을 띠고 있는 반면, 문 후보 지지율은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지지율이 급상승하면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와의 격차가 0.6% 포인트까지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채널A와 리서치앤리서치가 지난 6일부터 어제까지 사흘간 대선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박근혜 후보 지지율은 직전 조사보다 0.3%p 오른 43.6%였습니다.
반면 문재인 후보는 지난 6일 안철수 전 후보의 지지선언 발표 이후지지율이 계속 올라 43.0%까지 상승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의 이정희 후보와 무소속 강지원 후보는각각 1.7%와 0.7%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잘 모르겠다"와 "무응답",이른바 유동층이 11%에 달해,
앞으로 남은 유세기간 동안 이들의 표심을 누가 잡느냐에 따라대권 향배가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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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종편이 사고(?) 좀 치는군요!
오늘 문안 동행 유세 지상파는 못본척 하는데 tv조선등 종편은 생중계까지 해주니 ㅋㅋ
원래 선거는 바람과 분위기 무시 못하는데 지금 어떤지 다들 아시죠?
부동층에 투표합시다. 메시지 전달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쭈욱 안철수 전 후보가 합니다.
내일은 광주에서 하고 앞으로 충청 수도권 등 계속 하겠다고 합니다.
오늘 산본 문안 동행 유세만 봐도 바닥 민심 알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