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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청화대 참 가깝죠?

댓글 3 추천 6 리트윗 0 조회 162 2012.12.09 11:52

주말인 12월 8일 오후 4시 30분, 광화문에서는 ‘국민연대’로 하나가 된 모든 세력과 정권교체와 새 정치를 열망하는 모든 국민들이 함께한 ‘광화문 대첩’이 열렸다. 앞선 두 번의 광화문 유세에서와 마찬가지로 이날 ‘광화문 대첩’ 역시 토크 콘서트와 문화 유세가 접목된 형식의 집중유세로 진행됐다.

 

이날 광화문 대첩에는 심상정 전 후보와 조국 교수, 진중권 교수, 정혜신 박사, 작곡가 김형석 씨를 비롯해 영화감독인 김조광수 감독, 개그우먼 곽현화 씨, 배우 김여진 씨, 문성근 전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이 함께 했다.

 

광화문1.jpg

 

가수 이한철 씨의 애국가로 시작된 광화문 대첩은 이철수 화백의 동영상 상영이 이어진 뒤, 정혜신 박사가 힐링 보자기 퍼포먼스를 펼쳤다. 장관이 아닐 수 없었다. 또한, 진중권 교수와 변영주 감독의 문재인 후보 지지 연설에 이어 김형석 씨와 김조광수 감독, 곽현화 씨의 ‘사노라면’ 합창이 이어졌다.

 

광화문2.jpg

 

이어 조국 교수가 산타가 되어 이날 참석자들께 크리스마스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문성근 전 최고위원과 배우 김여진 씨, 심상정 전 진보정의당 후보도 ‘국민후보’ 문재인 후보에 대한 지지연설을 이어갔다.

 

광화문3.jpg

 

드디어 문재인 후보가 오후 5시 30분, 연단에 올랐다. 문 후보는 연설을 통해 “정권교체가 눈 앞에 다가왔다. 새로운 미래가 우리 곁에 와 있다”며, “더 이상 민주당만의 후보가 아닌, 새누리당을 심판하고, 새 정치를 염원하는 모든 세력, 국민연대가 뽑은 ‘국민후보’”라고 강조했다.

 

광화문4.jpg

 

특히, “박근혜 후보의 상대는 ‘국민후보’ 문재인이며, 문재인과 함께하고 있는 ‘성난 민심’이 모두 모였다”라고 포문을 열고, “‘국민연대’가 새 정치의 중심이며, 민주당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새 정치와 민생만 생각하겠다. 국민의 힘을 하나로 모아 민생을 살리고, 정치를 바꾸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문재인9.jpg

 

이날 광화문 대첩은 그야말로 이번 대선의 승리의 진원지가 되었고, 많은 서울 시민들의 참여 속에 진행되었다. 새 정치와 정권교체를 갈망하는 국민들,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운 나라를 꿈꾸는 분들이 모두 함께 해주었다.

 

출처/ http://www.moonjaein.com/with/724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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