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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론조사를 불신할수 밖에 없나!!!

댓글 5 추천 6 리트윗 0 조회 112 2012.12.09 08:38

연일 대선 여론조사가 발표되고있다.

이미 세대결은 거의 끝났는데....

박근혜후보와 문재인 후보 지지층이 얼마나 투표장에 나오느냐 승부만 남았다.

이번 여론조사와 총선 여론조사를 비교해보면

총선은 지역구별 표본 500명정도로 많은 지역구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대선은 지역언론이 지역여론을 표본1000명이상으로 발표가 거의없다.

강원도에서 한번 발표하고 새누리당의 항의를 받은것으로 알고있다.

그래서 대선여론조사는 몇몇 여론조사기관이 매일 표본 1500명내외로 조사하여 발표한다.

예를 들어 부산 인구 350만명인데 150명을 조사하여 부산에서 지지율 우열을 발표한다.

그런데 리얼미터 여론조사 지역별 편차를보면 전혀 믿음이 안간다.

12월7일 박근혜는 부,울,경에서 68%  대구,경북에서 64%가 나왔다.

대구 경북에서 박근혜 지지율이 부산 경남보다 더 낮다.

대구 경북이 75%정도 나와야 정상이다.

제주도는 박근혜 58% 문재인 32%가 나왔다.

제주도는 지역구 국회의원 전원이 민주당 소속이다.

1997년 이후 각종 선거에서 민주당이 항상 새누리당을 이겼든 곳이다.

지역별 편차가 크다는 것은 여론조사를 불신할수 밖에 없다.

일부 정치 평론가들은 지역별 지지율을 무시하고 전체를 보면 비슷하다고한다.

사실 같은 기관에서 매일 발표되는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미세하게 오르내리고 있어

그말이 사실일수도 있다.

응답률 10%정도도 지역별로 비슷한지도 살펴봐야한다.

그런데 거기까지 발표는 거의 안하고있다.

턱없이 응답율이 낮은 지역은 랜덤하게 표본을 뽑앗을 경우

표본 채우기가 쉽지 않을것이다.

더욱이 정해진 시간내에....

12월 12일 마지막 여론조사가 발표되고

12월19일 실제 대선투표결과가 나오면

오차내에서 차이면 모를까 오차를 크게 벗어난 조사기관은

제제를 해야한다.

리얼미터 리셔치뷰 갤럽등이 매일조사한 결과가 일정하게 같이 올랐다

내렸다를 한다.

오차를 고려하면 서로 반대의 결과도 나와야하는데....

큰 차이도 없고....

무언가 보이지 않는 의도가 개입한 느낌을 지울수 없다.

대선실제 투표결과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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