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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보라닌깐 -- 손가락만 쳐다보는 방송과 언론들 --

댓글 1 추천 4 리트윗 0 조회 29 2012.12.08 21:50

의원수 많은 니들이 고친다는데 무슨 걸림돌이 있겠느냐만은

물어본다.

국민들의 세금으로 니들의 선거자금을 지원하는데, 그 기준과 금액이 어찌되냐?

내 기억으로는 15%이상 득표자는 한도금액의 100%, 15%미만 10%이상은 50%,

그리고 10%미만 5%이상은 25%, 나머지 5%미만은 지급하지 않는 걸로 안다.

(기억의 정확도가 떨어진다)

 

그러면 선거법과 괴리가 생기지 않는가?

 

하긴 니들이 의원수가 많으닌깐 다 바꿔라 -

대한민국도 좀 바꿔주라 -

또한 지배출자법과 소액주주의 청구권도 다 바꿔라 -

 

니들 세상이다.

 

난 이정희의 팬이 아니다. 다만, 니들의 이치에 맞지 않는 행위에 분노할 뿐이다.

이정희는 정확하게 니들의 발목에 있는 아킬레스끈을 건들었다 .

그것이 니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 그것에 대한 니들의 숫자에 의한 보복일 뿐이다.

그런거 하라고 국민들이 의원시켜줬냐?

 

이정희가 1차토론에서 사실을 직시했던 것!

하늘을 보라고 손으로 가리키는데 니들 방송은 손만 쳐다보고 말했다.

 

다시말해 -  다까기 마사오의 혈서!  6억원 ! 떨어뜨리기 위해 나왔다.

              

               이런 말을 했으면, 교수나부랭이들인지? 정치인지? 역사학자인지?

               그런 인간들이 화면에서 최소한 그것의 사실관계라든지?

               역사적 배경이라든지? 반성이라든지?

               이런걸 해야지 --

         

               "박근혜를 떨어뜨리기 위해 나왔다" - 이 말만 계속적으로 방송하냐?

               이래서 방송의 공정성을 말한 것이다.

 

               다른 것도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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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이정희 TV토론 금지법’ 추진
 
새누리당이 ‘이정희 TV토론 금지법’ 추진에 나섰다. 새누리당 황영철, 윤상현 의원은 7일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모든 TV토론회 참가자격을 국회 교섭단체(소속 의원 20인 이상) 정당 후보자나 여론조사 평균 지지율 15% 이상인 후보자로 제한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황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행 공직선거법에 따른 토론회 구성과 방식은 형식적 평등에 치우쳐 더 높은 가치인 국민의 알권리를 박탈하고 있다”며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5명 이상 국회의원을 가진 정당의 후보 ▲직전 선거에서 3% 이상 득표한 정당의 후보 ▲여론조사 지지율이 평균 5% 이상인 후보가 TV토론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황 의원은 지난 4일 중앙선거방송토론위가 주최한 대선후보자 초청토론회를 거론하며 “지지율이 미미한 후보가 지지율 40%대에 이르는 유력 후보들과 똑같은 참여자격과 발언기회를 부여받게 규정돼 있어 토론의 질이 저하됐다”고 지적했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측은 “소수자 보호라는 공직선거법상 취지를 무시하는 것”이라며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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