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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박사모 - '박근혜 당선 축하파티' 초대장 -- 義는 승리합니다. 꿈깨 !!!

댓글 1 추천 0 리트윗 0 조회 40 2012.12.08 20:34

http://media.daum.net/election2012/news/newsview?newsid=20*************20

 

 

'박근혜 당선 축하파티' 초대장 논란... LA 박사모 벌써부터 '축배' 준비

[일요신문]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의 팬클럽인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미주 본부가 선거가 끝나기도 전에 박 후보의 당선을 축하하는 파티를 계획하고 초대장까지 만들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세명 박사모 미주본부장은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박근혜 대통령 당선 축하파티 확정, 로스앤젤레스(LA) 근교 사시면 저희 송년의 밤에 모시고 싶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 이 본부장이 함께 올린 초대장 사진에는 '대선이 열리는 12월19일 오후 5시(현지시간) LA의 한정식집 용수산, 회비 50달러'라고 적혀 있다.





이 본부장은 박사모 미주본부의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 게시판에도 '제18대 대통령 박근혜 당선 축하 파티 및 송년의 밤을 박사모 동지들과 함께하고자 한다'는 글을 올렸다.

민주통합당은 박사모의 '당선 초대장' 등의 사건에 대해 선관위의 철저한 단속을 촉구하고 나섰다. 박용진 선대위 대변인은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LA 박사모가 박근혜 후보 당선 축하파티 초청장을 발송하고 있다"면서 "선거관리위원회는 해외 투표에서의 부정, 혼탁 사례에 대한 엄단 의지가 있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대변인은 "사상 첫 해외교포들의 투표가 진행됨에도 불구하고 여러 한계로 인해서 선거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빈틈을 노리고 새누리당 지지세력들이 혼탁선거로 이끌어 가고 있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최근 여권 주변에서는 "최소한 200만 표 이상으로 이길 것 같다" "인수위에는 누가 가느냐" "이미 승기를 잡았다"는 등 승리를 예상하는 말들이 터져나오고 있어 새누리당 지도부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특히 박근혜 캠프 주요 당직자들은 축배를 먼저 터뜨리는 말들이 나도는 것은 대선 막판에 역효과로 작용할 수 있다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있다.

실제로 김무성 선대위 총괄본부장은 전체 의원, 당협위원장, 선대위 본부장급 이상의 인사들에게 "최근에 '200만표 이상 승리' '인수위 준비' 등 벌써 다 이긴 양 하면서 선거 분위기를 해치는 당내 인사의 언론 인터뷰가 나오고 있다. 이런 인터뷰를 절대 해선 안된다. 긴장을 늦추거나 자만하지 말고 끝까지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임해달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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