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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8 18:39
새무리당이
현장 유세에 본격 돌입하자 그를 깎아 내리기에 별 조잡스러운 방안을 다 내놓았다.
그의 정체성이 모호하여 이제부터
모르겠다.
찐빵 가지고 장난하고 있다.
좌파와 손 잡았다고 빨갱이라고 부르지 않은 것만 해도 다행이라 생각해야 하나?
차제에 우리는
이런 점에서
여러분들께 심심한 감사를 드린다.
그래서
대한 호칭도 특별히 선사하고자 하니, 부끄러워하지 말고 잘 쓰시기 바란다.
많은 지지자들에게 강한 이미지를 심어 준 것은 연구소장 경력이다.
또
새무리당과 부패비리 세력들이 저질러 오염시킨 우리 사회의 질병을 치료하고
정치판 깊숙이 자리 잡은 구태의 바이러스를 박멸해 주시기를 기대하면서
그를 닥터 안이라
부르기로 하자.
희망을 줌과 동시에, 여성으로서의 신선함을 영원히 간직하도록 축원한다는
의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