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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이휘호 여사가 나서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댓글 0 추천 3 리트윗 0 조회 45 2012.12.08 11:28

 

온갖 잡새와 철새가 모여 새무리당을 이루고 있는 근혜 후보가 문재인과
안철수의 단일화 및 연대를 구태로 비난하는 것은 정치적 흑색 선전이기 전에
상식이 부족하고 판단력이 결핍된 정신 이상 상태가 아닌가 의심될 정도다.

아마도 박근혜김대중김종필, 노무현과 정몽준의 연합과 후보 단일화

사례가 악몽처럼 자신을 괴롭히고 있다는 고백을 서슴없이 털어 놓은 것과
다름없어 보인다.

엊그제 리틀 DJ라 불리던 한화갑이가 새무리당에 입당은 하지 않으면서

박근혜를 지지한다고 선언했으니, 어째 리틀자 붙은 넘들은 하나 같이
이 모양인지 모르겠다
.

한광옥이가 넘어 갈 때만 해도, 전라도 총리 자리 노린 투기 정치인의 오판이라

치부했지만, 한화갑이 담을 넘는 것을 보고는 호남인들의 명예와 가치요
우리 민주정치의 표상으로 존경 받아온 김대중 대통령의 영혼을 팔아 먹은
가룟 유다와 같다는 생각이다.

호남표가 이탈되는 것이 두려워서가 아니다. PK에서 뒤집힌 표가 50%

다다를 것이니 호남에서 15% 정도 내준다고 해도 손해 볼 것 없다.

내가 걱정하는 것은 김대중 대통령을 욕 먹이는 이런 자들을 경계하고

문재인 안철수 정부가 민주 개혁 진영의 법통을 이어 받는 것임을 국민들에게
분명하게 정의 내려 줄 필요가 있어 보인다.

PK
가 새 정치의 주역이 되어 정치 전면에 나서는 것과 달리, 호남은 구태 정치

복원에 도움 준 효소라는 누명을 쓸 수는 없지 않은가?

나는 김대통령 영결식때 시청 앞에서 카랑 카랑한 목소리로 말씀하시던

이휘호 여사를 기억한다. 부인이며 동지였던 그분에게 김대통령의 당부가
무엇인지 기억나게 해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들에게 담벼락에 소리라도 치라고 했더니, 담을 넘어

저쪽 가서 박수치는 한화갑의 모습은 박근혜의 리틀 보이가 되는 것이
무안하지도 않은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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