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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을 앞둔 나의 기도....

댓글 0 추천 2 리트윗 0 조회 30 2012.12.08 10:06

오늘날 우리 사회의 부패와 비리의 공동 정범이며 호혜의 카르텔을 구성하고 기득권 세력들은 자신들의 이권을 보호해 줄 정권에 대해, 한 몸이 되어 국민들을 협박하거나 유혹하는데 일사 분란함을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의중에 사실 왜곡을 동기로 삼았으니, 사악함이 결과물로 창출될 것이며, 결국엔 이권 다툼으로 내분이 생겨, 민생은 다시 뒷전에 밀리고 권력 다툼만 재연되는 과거가 되풀이 될 것이란 뜻입니다.

 

상대방을 비난하는 말의 내용을 가만히 듣고 있으면, 자신들이 받을 비난을 남에게 불륜을 고발하는 것처럼 쏟아 넣으면서 자기들은 아무것도 해당되지 않는 아름다운 로맨스인양 여기는 것을 보면, 다음 구절이 생각납니다.

 

15:5-6

5

네 죄악이 네 입을 가르치나니 네가 간사한 자의 혀를 택하였구나
6

너를 정죄한 것은 내가 아니요 네 입이라 네 입술이 너를 쳐서 증거하느니라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이 나라가 부패와 비리로 넘쳐나고 불의가 정의로 둔갑되며, 가난하고 궁핍한 사람들이 죽음으로 내몰려도 공의가 작동되지 않는 악몽의 시련을 연장하실 것인지 아니면 차제에 과거에 기숙하여 장래의 영달을 꿈꾸는 자들을 일시에 청소할 기회로 삼으실 것인지 진지한 마음으로 주의 뜻을 기다립니다.

 

입으로는 서민을 위한다며 가진자들의 편익 도모에 앞장 선 정권이 연장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4:31

가난한 사람을 학대하는 자는 그를 지으신 이를 멸시하는 자요 궁핍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자는 주를 존경하는 자니라

 

난한 사람들을 학대하면서도 주를 섬긴다고 합니다. 궁핍한 사람들을 돌아 보아야 한다는 이들을 빨갱이라 몰면서 저들은 빨갱이들의 힘을 빌어 정권을 연장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는 주를 멸시하는 자들이 주를 존경한다며 주를 모욕하고 있습니다.

 

21:13

귀를 막아 가난한 자의 부르짖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면 자기의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

 

5년 내내 가난한 자들의 부르짖음에 귀를 막은 자들이 다시 표를 주면 이번엔 잘 해보겠다고 부르짖고 있습니다. 저들의 부르짖음에 어리석었던 국민도 이번엔 정신 차려 듣지 않게 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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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jaywm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