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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6 23:06
안 전 후보의 지원이 없다면 박 후보의 지지율은 46.5%, 문 후보 지지율은 40.5%로 박 후보가 문 후보를 6%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여론조사는 이날 안 전 후보가 문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히기 전에 실시된 것이다.
한국경제신문·글로벌리서치의 5일 여론조사 결과도 안 전 후보가 문 후보를 지지할 경우 박 후보는 46.6%, 문 후보는 46.0%로 1%포인트 이내의 초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 후보의 지지가 없을 때는 박 후보 47.6%, 문 후보 43.8%로 3.8%포인트 차를 보였다.
한편 6일 안 전 후보는 문 후보와 서울 정동의 한식당 달개비에서 회동을 갖고 대선 승리를 위해 힘을 합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