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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6 07:45
TV토론후 실시된 여론조사는
하나같이 박근혜후보 지지율 상승으로 나타났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자
누가 TV토론을 잘했나?
양심잇는 사람이면 거의 100% 이정희 후보가 제일 잘했다고 해야 맞다.
하지만 토론 결과 누가 잘했는냐 여론조사는 박근혜 40%이상으로 제일잘했단다.
과연 이렇게 평가를하는 면접관 앞에서 취업준비생들은 공정한 취업이 가능할까?
문재인후보 지지자들은 적어도 1/3은 솔직히 이정희후보가 잘했다고 평가했다.
박근혜 지지자들은 거의 100% 모조건 박근혜후보가 제일 잘했다고 답했다.
보수층은 어제 하루종일 이정희 후보 때문에 광분해 있었다.
리셔치뷰 여론조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표본 1500명정도를 설문조사하는데
어제는 11시30분경에 여론조사가 끝났다.
그만큼 보수층이 여론조사에 적극적으로 임햇다고 보면 될뜻하다.
박근혜 지지율이 50%가 넘었다.
가장 어리버리 토론을 한 박근혜가 오히려 지지율이 올라갔다.
보수층의 문제점을 그대로 노출된 이미 예견된 결과다.
TV토론을 보고 문재인 지지층이 박근혜로 지지후보 변경할 사람이 있겠는가?
부동층이 박근혜로 ....
일부 언론은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하면서 박근혜후보가 토론후
부동층을 대거 흡수했단다. 과연?
여론분석가들은 그 이유를 잘 알고있다.
하지만 양심을 속이고 국민들을 호도하고있다.
지금은 보수층이 극단적으로 결집한다.
여론조사에서 박근혜후보와 문재인후보 격차가 10%정도 나도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지역별 년령별 분석을 해보면 지금 5% 정도는 차이는 우편향임이 바로 나타나고있다.
보수층이 광분해도 12월19일 대선 승리는 문재인후보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