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1
0
조회 82
2012.12.05 10:43
조선넘기사에서 잘했다는평은 그이상으로 받아드리면 되는거지요.반면 박근혜는 그이하로 받아드리면 됩니다.
왜..조선이니까
▲
강원택 서울대 교수
박 후보= 외교·안보 쪽은 소신 있게 잘했으나, 정치 분야는 준비된 것만 읽은 느낌이다.
문 후보= 인간적인 면을 잘 부각시켰으나, 내용상으로 특별히 새로운 것은 없었다.
총평= 문 후보가 더 나았다.
▲김지연 미디어리서치 상무
박 후보= 준비를 많이 해 공격 포인트를 잘 잡았지만 '다 알지 않느냐' 식의 불친절한 답변이 많았다.
문 후보= 신뢰할 만한 모습을 보여줬으나 존재감이 부각되지 않았고 토론 스킬(기술)도 부족했다.
총평= 문 후보가 약간 더 나았다.
▲문명재 연세대 교수
박 후보= 말하는 속도가 적절하고 발언에 진정성이 보였으나, 예상치 못한 질문에 다소 우왕좌왕했다.
문 후보=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구체적인 답변을 했지만, 이정희 후보에 묻혀 선명성이 부족했다.
총평= 문 후보가 다소 우세했다.
▲박성희 이화여대 교수
박 후보= 디테일에서 틀렸지만 당황스러운 질문도 안정감 있게 소화해 본인 스타일을 지켰다.
문 후보= 질문을 열심히 받아적는 등 성실해 보였지만 전달력과 공격적 면모가 부족했다.
총평= 박 후보에게 플러스가 됐다.
▲유호열 고려대 교수
박 후보= 신념과 소신을 설득력 있게 얘기해 안정감을 줬지만 경직된 모습이 자주 보였다.
문 후보= 중간적 위치에서 균형 감각을 발휘했으나 입장이 애매하다는 느낌이었다.
총평= 박 후보 승리. 좀 더 안정감 있었다.
▲윤성이 경희대 교수
박 후보
= 정치 개혁 분야에서 구체성을 띠었으나 네거티브성 질문을 한 것이 마이너스였다.
문 후보= 참여정부 실정을 인정한 것은 플러스였지만 답변과 질문이 너무 두루뭉술했다.
총평= 문 후보가 조금 더 나았다.
▲윤종빈 명지대 교수
박 후보= 쟁점에 대해 차분하고 냉철하게 얘기했으나 과거사 문제에 더 적극적으로 대응했으면 싶었다.
문 후보= 권력형 비리에 대해 여당을 공격한 건 돋보였지만 비정규직 문제 등에서 수세에 몰렸다.
총평= 박 후보가 밀렸지만 오히려 플러스가 됐다.
▲윤평중 한신대 교수
박 후보= 이정희 후보의 인신공격성 질문에 냉정을 유지했으나 순발력이 다소 부족했다.
문 후보= 점잖고 안정감 있게 토론에 응했으나 답변이 명쾌하지 못하고 존재감이 없었다.
총평= 박 후보가 우세했다.
▲윤희웅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실장
박 후보= 정치 쇄신, 안보 분야에서 우위를 보였으나 명료한 답변이 미흡했다.
문 후보= 공약·정책에 대해 설명을 잘했으나 박 후보와의 대립각을 세우지 못했다.
총평= 무승부였다.
노무현대통령...이보다 더좋은대통령은 없다.내마음속 우리나라 현재 지금.. 노무현대통령집권중십니다.지화자.얼씨구나.릴리리맘보..오늘같이 좋은날에 늘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