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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4 23:13
다카키마사오 으뜸 압권이다.
그 다음은 박근혜 후보 떨어뜨리려고 나왔다.
그리고 마지막 멘붕에 쓰러지는 박근혜의 얼굴이 압권이었다.
박근혜의 철옹성같은 지지자들이 그것을 보았을 때
분노,분노, 분노
그리고 하는말 빨갱이는 죽여야되
종북은 반드시 죽여야되
아마 이쯤 일 것이다.
붕기탱천하면서.....,
문재인 지지자
밋밋해 보이는 문재인
여전히 지지할 것이다.
젊은사람 그리고 정치개혁을 희망하는 부동층
이정희가 최소한 tv토론 흥행에는 성공한듯....,
이 흥행 요소가 다음 tv토론까지는 이어질듯.....,
문제는 흥행으로 인한 그 표를 누가 가져갈것인가 하는 것인데
박근혜에게 쏠릴표는 없는듯하고(박근혜표 결집효과는 있을 듯)]
이정희가 다 먹기에는 이정희의 주장이 오바 스러운 맛도 분명히 있고하여
다먹지는 못할 듯하고
결국 문재인과 나눠 먹을 듯....,
문재인의 입장에서 보면 가장 큰 실적은
이정희가 일으킨 표, 이정희가 다 못먹어 나누어 먹는것이 아니라
tv토론에 흥행 요소가 상상 이상으로 생긴것이라 하겠음
다음번 토론을 기약할 수 있다는것
이건 정말 큰 득템이라 하겠음.
이상 나도 한마디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