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2
0
조회 123
2012.12.04 22:46
강경하다는 이미지를 누그러트리려고 애써 젠틀하려 한 것이
국정 어젠더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것이 마치
정서적으로도 집단 토론과 같은 민주적 절차에 자신감 없음을 선보여
조작과 편집 문화에 익숙함이 여실히 증명되었다.
한마디로 먹튀해도 그다지 나무랄 필요가 없어 보였다.
가세했다면 문재인과
추가로
문과 안의 비교 토론회로 발전되었을 법하다. 안의 조기 사퇴가 아쉬웠다.
마지막으로
두 후보의 차별점을 국민들 앞에 부각시키는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
그리고, 세번째 마지막 토론회에서
후보직 사퇴를 밝히면 그동안의 잘못을 용서해 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