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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토론 후보자별 1차 품평회….

댓글 3 추천 2 리트윗 0 조회 123 2012.12.04 22:46

 

 

재인
강경하다는 이미지를 누그러트리려고 애써 젠틀하려 한 것이

이정희의 두드러짐으로 인해 존재감이 더욱 저감되는 부작용을 낳았다.

박근혜

국정 어젠더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것이 마치 김영삼을 보는 듯하고
정서적으로도 집단 토론과 같은 민주적 절차에 자신감 없음을 선보여
조작과 편집 문화에 익숙함이 여실히 증명되었다.

이정희

한마디로 먹튀해도 그다지 나무랄 필요가 없어 보였다. 심상정마저
가세했다면 문재인과 박근혜는 허수아비 같이 보였을 것이다.

추가로

안철수가 포함되었다면 어땠을까? 이정희의 튐을 어느 정도 방지하여
문과 안의 비교 토론회로 발전되었을 법하다. 안의 조기 사퇴가 아쉬웠다.

마지막으로

이정희는 다음 토론회에선 후보라는 입장 보다는 패널이나 방청객같이
두 후보의 차별점을 국민들 앞에 부각시키는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
그리고, 세번째 마지막 토론회에서 문재인을 지지한다는 총평과 함께

후보직 사퇴를 밝히면 그동안의 잘못을 용서해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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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jaywm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