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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치마폭에 숨어 들어갔다 들킨 인간들 중엔 놈들만 있을까?

댓글 0 추천 5 리트윗 0 조회 50 2012.12.04 18:55

첫번째는 이상득이다. 갑자기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더니만 정계 은퇴에 이어
박근혜 치마폭에 숨어 들었다. 우린 동생의 퇴임 후를 준비하나 보다 했다.
그런데 그건 자신의 감옥행을 피해 보려는 꼼수였다
.

둘째는 선대본부장으로 등극한 홍사덕이었다. 뭔가 큰 역할이라도 할 듯

기세가 등등했지만, 돈 받아 먹은게 탄로나 선대 본부장은 물론 새누리당까지
탈당하며, 정치 인생을 마감했다.

세번째는 뒤늦게 대선 후보로 이름 올린 부패 덩어리 김태호
.
아니나 다를까? 터널 디도스로 부정 선거를 저지른 정황이 밝혀졌다
.
살아 남으려고 박근혜를 위해 지역 감정을 건드렸다
.
국민을 완전 홍어 고추로 보았다. 겨우 숨만 쉬고 있다
.

이제 끝인가 했더니, 안상수가 나타났다. 깜도 아닌게 인천을 말아 먹었어도

뻔뻔스럽게 대선 후보가 된 상수가 박근혜 캠프로 들어갔을 때 분명 뭔가
있을 것이라 짐작했다. 들켰다. 역시 돈 먹은 것이....

박근혜 캠프는 국민 대짬밥통이다.

이쯤 되면 박근혜는 사과가 아니라 사퇴를 해야 한다.

이제 우리는 박근혜 치마폭을 피난처로 삼아 숨아 들어간 인간들 중에

놈들만 있을까 하는 생각에 도달한다. 큰 목소리 내고 앞장 설수록
지은 죄도 클 수 있다는 심증이다.

공동 선대 본부장 여성 기업인 김성주......탈세, 부동산 투기, 불법 주식 거래
,
밀수 등등 무엇으로 우리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까
?

언제 무엇이 터질지 손에 땀을 쥐며 기다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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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jaywm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