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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4 18:55
첫번째는
그런데 그건 자신의 감옥행을 피해 보려는 꼼수였다.
둘째는 선대본부장으로 등극한 홍사덕이었다. 뭔가 큰 역할이라도 할 듯
기세가 등등했지만, 돈 받아 먹은게 탄로나 선대 본부장은 물론 새누리당까지
탈당하며, 정치 인생을 마감했다.
세번째는 뒤늦게 대선 후보로 이름 올린 부패 덩어리
아니나 다를까? 터널 디도스로 부정 선거를 저지른 정황이 밝혀졌다.
살아 남으려고
국민을 완전 홍어 고추로 보았다. 겨우 숨만 쉬고 있다.
이제 끝인가 했더니,
뻔뻔스럽게 대선 후보가 된 상수가
있을 것이라 짐작했다. 들켰다. 역시 돈 먹은
것이....
이쯤 되면
이제 우리는
놈들만 있을까 하는 생각에 도달한다. 큰 목소리 내고 앞장 설수록
지은 죄도 클 수 있다는 심증이다.
공동 선대 본부장 여성 기업인
밀수 등등 무엇으로 우리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까?
언제 무엇이 터질지 손에 땀을 쥐며 기다려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