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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4 11:22
문재인 후보의 부인 김정숙씨가 재래시장을 돌며 가정주부인 소비자로서
또 유권자들인 국민들과의
소통을 통한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남편인 문후보와 동행하기 보다는 독자적인 스킨십을 늘리고 있지만
노란 띠와 2번이란 기호
외에는 그가 민주당 후보 문재인의 부인이란 선명성이
잘 부각되지 않는듯 하다.
그래서 말인데.....박영선 의원 같이 누가
봐도 민주당의 여성 지도자로 대표성이
있는 그녀가 그녀를 보좌해 주었으면 더욱 효과가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