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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4 06:37
바꾼애 사람들이
교통사고를 서로 내는
큰 사고가 났습니다.
보좌관 1명은 현장에서 즉사했고
다른 몇 사람들도 의식이 없는 사람
중태인 사람 등이 있다고 합니다.
사고경위가 정확하게 밝혀져야겠지만
관련 동영상 등을 보고 뉴스 영상, 내용을 보니
바꾼애가 탄 차를 뒤따르며 과속을 하다가
단속 감시카메라를
의식했는지 일행들의 두 차가 추돌해 일어난 사고로 보입니다.
선거유세 다니면서 비상등을 켜고 과속을 해야 하는지?
무슨 원칙과 법을 잘 지킨다는 바꾼애와 그 일당들은 이런 식으로
하고 다니는게 옳은 일인가?
사고후에
문상을 간 바꾼애 측(꾼애 포함)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반드시 승리해서 불의의 사고로 죽은 동지에게
죽음이 헛되지 않게 보답을 하자 ..
처음 누구 입에서 나온 말인지는 몰라도
교통법규를 어기며 자기네들 끼리 사고를 내고
꼭 전쟁터에 나가 싸우다가 전사한 전우를 끌어안고
승리를 다짐하는 영화의 한 장면 같습니다. 얘기를 들으니
조문 선거홍보도 짰다는 말도 들리며
사고원인도 조작 은폐한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습니다.
국민앞에 사과하고 반성을 해도 시원찮을 것 같은데 ...
전국을 질주하며 바꾼애 바꾼애가 요란스러운 때입니다.
도가 넘치는 스케쥴에 예고된 사고라는 말이 새누리쪽에서
흘러 나오기도 합니다.
전 국민이 안방에서 볼수 있는t.v토론은 외면하고
무리하게 짠 유세계획으로 측근 사람들만 희생시키고 있네요
에이~ 덜 떨어진 사람과 그 주변 사람들 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