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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3 21:47
저는 지역에 살고있는 후원회원 입니다.
얼마전 제가 아는 분이 지역 간사를 맡게되었다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런데 전 너무 황당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제 개인 생각일수도 있지만 저는 노무현 전대통령의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은 민주주이의 최후의 보루입니다.'라는 말에 백번 감동, 백번 공감하며 그 분이 하고자 했으나 다하지 못한 정치에 힘을 보태고자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간사분께서 자기는 재단이 정치와는 별개여야 한다고 생각한답니다.
그래서인지 다른 지역과 달리 이번 대선에서도 아무런 서포터를 하고싶지 않다는 듯 얘기 하더라구요.
이런 절대절명의 시기에 말입니다.
제가 재단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건가요?
아~ 그게 아니라면 걱정도 되구요! 그런 분이 왜 간사를 맡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