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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3 17:54
경향신문채용민입력2012.11.27 22:23수정2012.11.27 22:28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와 부인 김정숙씨가 2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서울집중유세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김영민 기자 vi***@kyunghyang.com문 후보는 "민주통합당도 국민이 '이제 그만하면 됐다' 할때까지 바꾸고 쇄신하겠다. 민주통합당이 많이 달라졌지만 여전히 많이 모자란다는 거 잘 알고 있다. 완전히 환골탈태한 민주통합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대선은 과거세력과 미래세력의 한판승부다. 낡은 정치와 새 정치, 또 서민 후보와 귀족 후보의 대결이다. 국민 위에 군림하는 불통의 대통령과 국민과 소통하고 동행하는 겸손한 대통령 중에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반칙과 특권이 지배하는 사회냐, 사람이 먼저인 공평하고 정의로운 사회냐 선택하는 선거다"며 투표에 참여해줄 것을 호소했다.
< 채용민 PD ym**@kyunghyang.com >
http://media.daum.net/issue/405/newsview?issueId=405&newsid=*************7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