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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0 조회 28 2012.12.03 16:57
너는 흐르는 시냇가에 목욕해 본 적 있냐?
엉?
붕알과 고추 내 놓고 -- 털렁 털렁 달려본 적 있더냐?
깰땡이 홀라당 벗고 빛이 나는 모래밭에서 얼굴 껌께타서 놀아 본적 있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2수의 ㅎ자다 -
불의를 타파하여 다함께 더불어 행복하게 잘 사는 세상을 확립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