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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3 13:04
<文측, 朴 5촌조카 살인사건 의혹 등 `십자포화'>
(상략)
우상호 공보단장은 오전에 열린 당사 브리핑에서 전날 박 후보에 대한 검증시리즈 2탄으로 지난해 9월 발생한 박 후보의 5촌 조카 살인사건 부실수사에 대한 문제를 들고 나왔다.
우 단장은 박 후보의 5촌 조카인 박용수 씨가 다른 사촌인 박용철 씨를 살해한 뒤 자살한 이 사건을 박 후보와 동생인 근령 씨의 육영재단을 둘러싼 재산 다툼으로 보고 조목조목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근령 씨의 남편인 신동욱 씨가 자신을 살인교사하려 한 혐의로 박 후보의 동생인 지만 씨를 고발해 진행 중인 재판에서 용철 씨는 법정에서 지만 씨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기로 돼 있었는데 살해됐다"고 주장했다.(naver 하략)
<단지언니생각>
1)다른 사촌이 살해 되었다
2)거기엔 박의 오촌 조카가 개입되었다 그리고 자살했다.
3)거기엔 두 친동생의 다툼이 개입되었다
4)거기엔 매제도 개입되었다
5)거기라는 곳엔 위에 등장한 거기까지만 개입되었을까?
6)살인은 살인의 추억이 있다
7)그래서 유전자는 무서운 겁니다.
준비된 여성 대통령 헐~
>>등장인물<<
1)박용수
2)박용철
3)박근령
4)박지만
5)신동욱
6)???
7)그리고 위 준비된 대통령 (사실 준비된 대통령은 어불성설! ~~ 후보까지 붙여야 이치에 안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