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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후보의 종교는 1억5천만원 짜리 무당굿?

댓글 7 추천 6 리트윗 0 조회 287 2012.12.03 12:26

1억5천만원으로 무당굿을 했다면?

                    - 전기료 못내서 화마에 목숨을 잃은 조손을 몇명이나 구할 수 있는가?

                    - 월세를 못내 자살한 부녀의 목숨을 몇명이나 구할 수 있는가?

                    - 일명 길거리 인생(노숙자), 불우가정 등 우리가 도와야 할 사회의

                      구석진 곳이 얼마나 많은가?

 

기독교인 특히, 뉴라이트는 명심했으면 한다.

과학적으로나 철학으로 아직 증명되는 않은 샤머니즘에 21세기의 대한민국 리더의

한 축이면서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신 분이 요행이나 바라면 되겠습니까?

 

혹여, 대통령이 된다면?

국가의 중요정책들을 일명 운이라 하는 부분에 맡길 것인가?

한탄스럽습니다.   

 

   
▲ 원정스님 트윗

지난 10월 창원 성주사 주지 임기를 마친 원정스님이 트위터를 통해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가 정수장학회 문제 잘 해결되라고 1억 5천만원짜리 굿을 했다"고 폭로해 파장이 예상된다.

원정 스님은 지난달 18일 자신에 트위터에 글을 올려 "굿 경비는 1억 5천만원. 굿당에 직접 참여했다고 초연스님에게 직접 들었다" 고 전했다. 초연스님은 대도 조세형의 전 부인으로 일본절도가 사회이슈화되어 출가했다.

원정스님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지난해 가을경에 극장에서 벌어진 정수장학회 관련 굿판에 박 후보가 직접 참석을 했다고 초연스님에게 들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새누리당 관계자는 "그런 이야기를 들어본적 없다"며 사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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