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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3 07:13
오늘(12월3일) 여론조사를 살펴봤다.
중앙일보는 박근혜 10% 이상 앞선다고 한다.
SBS도 10%이상 박근혜가 앞선다고한다.
반명 리셔치뷰는 1%차이도 안나는 박빙이다.
보수언론의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해보면
수도권에서 박근혜가 문재인후보에게 5-10% 앞선다고 조사되어있다.
뉴스타파의 여론조사 분석을 대입하면
표본 2000명중 수두권은 1000명이다.
집전화 여론조사를 하면 대부분 서울의 집전화는
한두번 여론조사 기관에서 전화가 왔을것이다.
예를 들어 50대가 전화 받으면 제일먼저 년령대를 물어본다.
50대라고하면 전화를 끈는다.
그런대 20대난 30대라고하면 여론조사를 한다.
나도 부산에서 사무실 일반전화를 받았는데
50대라고하니 바로 끈었다.
그러니 수도권 연론조사는 실제와 달리 박근혜가 5%이상 앞선것으로 나온다.
리서치뷰 같이 100% 휴대전화와 차이가 있다.
2010년 이후 수도권은 전국적인 선거에서 야당이 여당에 패한 경우가 없다.
보수언론도 잘알고 있을것이다.
그런데 여론조사 결과가 박근혜 우세로 나왔다면????
보수언론은 오세훈 한명숙 대결의 학습효과를 이용하려하는것같다.
10%이상 차이가 나면 진보진영 지지자들이 패배감에 투표를 하지 않도록 ....
하지만 2010년 서울시장선거의 학습효과 때문에 결코 보수언론의 의도는 실패할것이다.
리서치뷰같은 여론조사 기관이 있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