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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9 0 조회 147 2012.12.03 07:07
어떤 프레임에 목을 매는가, 최후의 승부는 뜨거운 가슴이다.
이제 시대정신으로 프레임을 휩쓸어버리는 거대한 파도를 일으킬 때이다.
비로소 노무현의 절망을 말하고, 노무현이 꿈 꾸었던 사람 사는 세상이,
그리하여 사람이 먼저인 세상이 바로 우리 앞에 놓인 시대정신임을
문재인은 피를 토해 웅변할 것이다.
마침내 세상 사람들의 심장이 다시 쿵쾅쿵쾅 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