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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2
2012.12.02 23:32
안녕하세요^^
제가 이용하는 사이트는 DAUM입니다.
여기서 기사를 읽고 댓글을 남깁니다.
전 오늘도 열심히 제가아는 정보들을 기사댓글에 남겼습니다.
전 오늘도 열심히 박근혜씨 지지하는 사람들의 댓글에 박근혜씨가 당선되면
안돼는 이유들을 적었습니다.
79년도에 전두환씨쪽에서 생계비로 준 6억을 받은게 잘한건지
정수장학회 이사장으로 있으면서 연봉 억대로 10년을 받았는데
장학회이사장은 아무나하는지 왜 박근혜씨가했는지 검증은된 사람인지
박근혜씨가 정치에서 변하지 않고 처음생각을 밀고 나간다고 그랬는데
4.11 총선에서 경제민주화로 표를 얻은거 같은데 대선에 임하면서
경제민주화껍데기만 남겼는데 그게 초심을 잃지 않는 정치인지
지난 미디어법때 직권상정되면 반대하겠다고했는데 직권상정하니
친박들한테 찬성하라고 그랬는데 그게 맞는것인지?
그동안 박근혜후보가 정치하면서 말실수를 많이했는데 나중에
청와대 들어가서 외교하면서 말실수하면 그 국제적인 망신은 어쩔건지
문재인후보가 당선되면 북에 퍼줄꺼라고 그런말들이 있어서 말했습니다.
독일이 어떻게 통일했는지 아느냐고. 서독에서 동독에 남한이 북한에 퍼주었다는
금액보다 훨씬 더 많이 주었고 그렇게 주는것이 대화의 물고가되었고 교류를했고
통일을했는데 우리나라 대통령후보중에 통일안하겠다는 후보없는데
그럼 문재인후보가 퍼주기면 님은 어떤식으로 통일을 할 생각이냐고 물었죠.
오늘도 이렇게 보냈습니다.
제 댓글은 박근혜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도 문재인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도 그리고
아직 결정하지 못한 사람들도 그리고 투표를 포기한 사람들도 볼것이라 생각합니다.
대선때까지 전 열심히 시간이될때마다 열심히 댓글을 남겨 문재인후보를 선택하는 표를
늘리도록 노력할것입니다. 왜냐구요? 아시면서~
박근혜후보의 개인적인삶 정치적인삶 모두 대통령감이 아닙니다.
대통령감이 아닌 후보가 지지율이 많을때는 지지율을 떨어트리는게 우리나라에 사는
사람으로서 해야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누리당 지지자들은 오늘도 저를 웃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새누리당 지지자들의 댓글에 반박글을 열심히 올렸더니 제 글에 반박은 못하고
저보고 혹시 빨갱이냐고 하더군요.
새누리당과 새누리당 지지자들의 공통점은 말이 막히면 상대방을 빨갱이로 몰아붙힙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댓글을 남겨주고 빠졌지요.
"무학대사가 그랬다고 하더군요. 돼지눈에는 다 돼지로 보인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