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4
0
조회 324
2012.12.02 21:31
쓸개도 간도 창자도 다 버린 한화갑은 죽었다.
세상에!
DJ가 어떤 분인가?
박정희의 음해, 북한 간첩으로 몰려 사형선고를 받고 현해탄 수장 직전의 죽음에서 간신히 살아 평생 민주주의를 지켜온 분이 아닌가!
그분 슬하에서 자란 한화갑이라는 자가 유신독재자의 딸 근혜 치마폭으로 기어들어 간다니
세상에 이럴 수가 있나?
간도 쓸개도 창자도 다 빼어주라
똥도 빼어 주라.
쓸만한 것은 받으려 해도 쓸만한 것이 없구나!
다 가져가거라.
저물녁 인생, 그리도 권력이 맛 있던가!
필부필부도 당신, 한화갑 보단 낫겠다.
정말 말이 안 나온다.
최측근에서 모셨던, 고인 DJ님께 부끄럽지도 않나?
저승가서 어떻게 만날는고?
지금이 어느 때인데, 양심을 팔아 치운단 말인고?
정말 더럽고 더러운 정치꾼아!
배알도 없이 나부대는 희망없는 인생아
그러니까 국민들에게 그놈이 그놈이다 라는 원망의 소릴 듣지.
아, 정말 화 난다.
아래 글을 보시오!
-동교동의 마지막 좌장이자 '리틀 DJ(김대중)'로 불렸던 한화갑 전 대표가
박 후보를 지지할 경우,
DJ의 비서실장 출신인 한광옥 새누리당 국민대통합위원회 수석부위원장과 함께
호남 표심을 끌어오는데 긍정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는 관측도 나온다.
앞서 김 본부장은 이날 오전 사상구 서부버스터미널에서 열린 박 후보 지원 유세에서
"김영삼 전 대통령이 박 후보를 적극 지지하겠다고 했다"고 전하고
"김종필 전 총리와 심대평 전 대표도 박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호남의 대표적 정치인인
한화갑 전 대표도 박 후보 지지를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한화갑, 진작 쳐냈어야할 간신배였다.
차라리 아무것도 아닌, 개똥도 아닌 내가 마음 비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