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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전북본부 창사1주년 특별기획]문재인 74.5% 박근혜 17.9% 이정희 1.7%

댓글 1 추천 3 리트윗 0 조회 54 2012.12.02 16:00

 

[뉴스1 전북본부 창사1주년 특별기획]문재인 74.5% 박근혜 17.9% 이정희 1.7%

안철수 사퇴 이후 문재인 ↑ 박근혜 ↓… 민주당 ↑ 무당층 ↓



제18대 대통령 선거를 20일 앞둔 29일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황실에서 직원들이 대통령 선거 후보자들의 포스터를 점검하고 있다. 제18대 대선에는 기호1번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 기호2번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기호3번 이정희 통합진보당 후보, 기호4번 박종선 무소속 후보, 기호5번 김소연 무소속 후보, 기호6번 강지원 무소속 후보, 기호7번 김순자 무소속 후보가 등록 하였다. 2012.11.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전주=뉴스1) 특별취재반=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사퇴 이후 전북지역에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지지율은 오르고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지지율은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또 민주당 지지율은 급등하고, 무당층 비율은 급감했다.


뉴스1 전북취재본부가 창사 1주년을 맞아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큐리서치에 의뢰해 30일 전북도민들을 대상으로 18대 대선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번 대선에서 누구를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74.5%가 문재인 후보를 선택했다.

이는 17.9%의 박근혜 후보보다 56.6% 포인트 높은 수치다.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는 1.7%의 지지를 얻었다.

같은 기관의 22일 조사와 비교하면 문 후보는 0.4% 포인트 올랐고 박 후보는 1.7% 포인트 내렸다.


이번 조사는 다자대결, 22일 조사는 가상 양자대결(박근혜 VS 문재인) 구도였다.

이번 조사에서 문 후보는 전 연령층으로부터, 새누리당을 제외한 각 정당 지지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문 후보는 당선 가능성 문항에서도 69.5%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 후보의 당선 가능성은 24.2%에 그쳤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이 69.2%로 70%에 육박했다. 지금까지 실시된 9차례의 여론조사 중 최고치다.


반면에 '지지정당이 없다'고 한 무당층은 지금까지 조사 중 가장 낮은 10.8%를 기록했다.

문 후보와 민주당 지지율이 오르고 무당층 비율이 떨어진 것은 안 전 후보 사퇴의 영향인 것으로 분석된다.


투표 의향을 묻는 질문에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응답과 '투표할 것 같다'는 응답이 각각 88.1%와 6.5%로 나왔다.

'투표하지 않겠다'는 응답은 1.0%에 그쳤다. 4.4%는 '잘 모르겠으나 상황 봐서 하겠다'고 응답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전북도민 19세 이상 유권자 1041명(남성 582명, 여성 456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 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4%다.


◇후보 지지도…문재인 74.5%, 박근혜 17.9%, 이정희 1.7%


전북지역 후보 지지도. 11월22일까지는 '박근혜 후보 VS 문재인 후보'의 가상 양자대결 © News1


'이번 대선에서 누구를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74.5%가 문재인 후보를 선택했다.


박근혜 후보와 이정희 후보가 각각 17.9%와 1.7%의 지지율로 문 후보 뒤를 이었다. 무소속 강지원 후보가 포함된 '기타 후보'는 1.1%의 지지를 얻었다.


문 후보는 모든 연령층에서 박 후보를 압도했다. 20대 이하 80.7%, 30대 78.6%, 40대 77.0%, 50대 72.7%, 60대 이상 67.9% 순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새누리당을 제외한 각 정당 지지자들도 여러 후보 중 문 후보를 가장 많이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지지자들은 문 후보 92.7%, 박 후보 4.1%, 이 후보 0.5% 순으로, 진보정당 지지자들은 문 후보 48.3%, 박 후보 27.6%, 이 후보 0% 순으로 지지를 보냈다.


이 후보를 낸 통합진보당 지지자들도 이 후보(12.5%)보다 문 후보(75.0%)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새누리당 지지자들은 박 후보 79.4%, 문 후보 13.8%, 이 후보 2.5% 순으로 좋아했다.

무당층의 선호도는 문 후보 65.5%, 박 후보 13.7%, 이 후보 1.2% 순이었다.


◇당선 가능성…문재인 69.5%, 박근혜 24.2%


'박 후보와 문 후보 중 대선에서 승리한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높은 후보는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69.5%가 문 후보를 꼽았다.


연령별로는 40대(77.6%), 30대(72.7%), 20대 이하(71.4%), 50대(68.1%), 60대 이상(60.7%) 순으로 문 후보의 당선 가능성을 높게 봤다.


문 후보보다 박 후보가 당선 가능성이 높다고 한 응답자는 24.2%였다.


통합진보당 지지자의 88.0%, 민주당 지지자의 86.9%, 진보정의당 지지자의 62.1%는 문 후보 당선을, 새누리당 지지자의 86.8%는 박 후보 당선을 점쳤다.


◇정당 지지도…민 69.2%, 새 14.1%, 진 4.9%, 통 1.1%


민주당 지지율은 69.2%로 70%에 육박했다. 도민 10명 중 7명이 민주당 지지자인 셈이다.

이는 지금까지 실시된 9차례의 여론조사 중 최고치다.


민주당 지지율은 60.2%(10월3일)→60.8%(11일)→62.3%(18일)→55.4%(25일)→58.5%(11월1~2일)→58.4%(8~9일)→58.3%(16일)→60.7%(22일)→69.2%(30일)로 변해왔다.


무당층 비율은 같은 기간 22.6%→20.8%→19.3%→26.0%→23.7%→21.8%→23.4%→19.5%→10.8%로 변해왔다. 이번 조사에서 가장 낮게 나왔다.


안철수 전 후보를 지지하던 도민 상당수가 무당층에 머물다 민주당 지지로 돌아선 것으로 분석된다.


새누리당과 진보정의당 지지율은 지난주 각각 13.7%와 3.7%에서 14.1%와 4.9%로 소폭 상승했고, 같은 기간 통합진보당 지지율은 2.4%에서 1.1%로 하락했다.


 

http://news1.kr/articles/917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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