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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2 10:24
이명박의 형님 이상득과 처남 김재정 등 친인척이 소유한 4대강 주변의 땅만 약60만 평이라는 것이 4대강(대운하) 추진 초기에 부동산소유권 등기부등본까지 인터넷에 실명으로 올라와 대대적으로 이슈화 된 적도 있었다.
이런 땅의 보상금만 약4조 원이라고 한다
이런 돈을 바탕으로 이명박은 현재 1만 여명의 딴나라 알바들을 고용하여 모든 포털과 사이트, 트위터 등 SNS에서 글을 써서 여론을 호도하는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 알바들 한 사람에 한 달 1백만원만 지불한다고 어림잡아도 고용 비용만( 1만명x1백만원=100억이다) 매달 100억원이 지출된다. 1년 이면 1200억원 이상을 지출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와중에도 안양에 지역구를 가지고 있는 민주당 이석현 의원이 대단한 용기를 내서 트위터에 한마디 하셨군요.
이번 대선에 부재자투표 신청자가 4배가 늘었답니다 그 중에서 10만 명이 노인요양소나 치매요양소 등의 신청자가 10만 명이랍니다.
지난 총선에서 박권순 후보가 모두 이긴 선거구에서 부재자 투표는 나경원 후보가 모두 이기는 기적(?)이 일어나서 다들 부정선거 의혹을 갖게 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