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5
0
조회 55
2012.12.02 06:22
이 컨텐츠를 SNS로 공유합니다.
원본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4855291
안철수 측 관계자 -안후보는 지난 28일 오찬자리에서 향후 구상을 다한 것으로 보임. -사실 오찬 이틀전인 26일 박선숙이 캠프 인사들을 만나 방침을 수렴했고, 이것이 안철수에게 전달됨. -이걸 들은 안철수는 구상을 마치고 28일 오찬자리에서 별다른 의견교환이 이루어지지 않음(확정됨) -안이 문에게 실망한건 사실임. -하지만 언론이 떠드는만큼 심각하게 악화된건 아님. -안철수가 격분해서 어쩔수 없이 사퇴한 것도 아니고 사퇴하는 23일날 웃으며 자신의 사퇴선언문을 주위에 보여주기도 했음 -애당초 안캠프도 담판이외의 방법은 생각하지 않음
==========================================================================================================================
그림나오네
23일 사퇴 발표 26일 손학규와 저녁먹음 27일 손학규 지원유세 28일 안철수 결심
이후 유령선온다 새누리호 각오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