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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2 03:49
새누리당 경선때
문수가 상도동 영감을 방문한다.
영감의 background에 기대는 모습
영감님은 문수를 격려하면서
상대 후보인 바꾼애를 칠푼이 라고 여지없이
깎아 내리며 문수를 치켜 세우기도 했다.
이제 선거전이 치열한 국면으로 접어 들었다.
구 시대 정치인이 여기저기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그 중에 하나가 영감님이다. 얼마전에 바꾼애 더러
칠푼이 라고 했던 현철 아부지도 그를 지지하는 성명을
곧 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참 좋은 세상이다. 칠푼이와 팔푼이가 만난
정치 시너지(synergy)는 몇 너지나 될까?
산수만 적용한다면 십오너지가 되겠지만
글자가 의미하는 상승작용을 감안한다면 백오십너지는
안될까?
수십년전 정적으로 정치적 대척점에 섰던 사람이
이제는 아들(현철)의 장래를 위해 마지막 꺼져가는
불까지 태우며 미래정치 권력의 강력한 후보에
정성과 공을 들여 아첨을 하고 있는 것이다.세상은 실리만
존재할 뿐이다. 누가 더 권력앞에 가까이 다가가느냐?
권력은 가져본 자만이 그 달콤한 맛을 안다.
>>無信不立
믿음이 없으면 설 수 없다는 뜻으로 《논어(論語)》 ‘안연편(顔淵篇)’에서 비롯되었다. 정치나 개인의 관계에서 믿음과 의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이다.
<단지언니생각>
1)김영삼 옹은 무엇을 위해 평생 정치를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사람이 저렇게 살아도 되는 것일까?
3)위에 세사람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4)김 전 대통령의 좌우명으로 大道無門이 있었습니다. 큰 길로 가라 겠지요
5)아래 無信不立도 위에서 보듯이 비슷한 뜻입니다.
6)옛 사람들의 좋은 글만 따와서 벽에다 붙여 놓으면 되는 것인지?
7)당신의 마음이란 ?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당신의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