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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1 13:59
바꾼애는
자기를 뽑아주면
국민들(가구수)의 70%를 중산층으로
구성되게 하겠다는 야심찬 거짓말을 하고
전국방방곡곡을 불철주야로
누비고 있다. 이번에 마지막 정치생명을 건다.(안 걸어도 되는데 굳이 건다는데..)
바꾼애 양 말대로라면 아래 자료를 기준으로 생각해 보면,
2010년 현재 67.5%라고 하는데 그 계층대를 70%로 확대하겠다는 말이다.
별일?은 아니네요. 겨우 2.5% 올리는 일입니다.
소득 수준이 전체가구에서 50~150% 대에 속하게 되는 가구수를
말하고 있습니다. 과연 바꾼애는 이런 개념을 알고 나서 국민앞에 서서
샛빨간 김성주 빨간신 거짓말을 입에 주워 담는지? 그의 평시 수준으로만
판단하면 완전한 이해를 할것 같지는 않습니다.
대통령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온통 머리 속은 거짓과 허위로
어지럽지도 않은지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거짓말도 하면 는다고 하는게
맞는 것같습니다.
>>바꾼애 거짓말 리스트
- 충청도 사람들 한테 가서 세종시는 자기가 지켰다 고 함.
맹박님이 죽이려 했는데 ...사실 세종시는 노통님의 신행정수도 이전계획이
이회창, 바꾼애를 포함한 한나라당(=새누리 빨간당)애들이 죽기살기로 덤벼들어
반대해 아주 작아진 형태이다. 바꾼애가 지켰다 고 하는 것은 같은 당 출신인 맹박산성으
로 부터 지켜냈다는 개념인가? 모지리같은 뇬.
- 바꾼애는 재래시장을 자주 찾는다. 민생선전용이다. 나는 준비된 민생 대통령이라고
자랑이 대단하다. "노무현 대통령은 민생을 파탄하고 이념정치에 몰두했다" 고 거짓말
이 아우성을 이룬다. 맹박이의 민생 파탄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다. 고뇬이 자기와
출신이 같다는 것은 굳이 잊지는 않은 모양이다. 망할 뇬. 공동책임을 져도 국민앞에
저능한 daega리를 못쳐들텐데. 이것도 샛빨간 거짓말이다.
- 바꾼애는 또 문재인 후보를 폐족의 실세라고 몰아세운다. 임기 후반에 비서실장을
지냈다고 실세라고 한다면 꾼뇬은 유신의 실세 라고 하는게 자랑스럽다 그뇬은 겉으론
인혁당 애비 본의 아닌 피해자 미안 운운 하지만 고뇬 가슴 속 새까만 심중엔
"울 아부지 유신 최고" 이다.(이만 줄임. 꾼애하고 놀지 마세요. 아주 나쁜 뇬입니다.)
@참~ 보너스 : 재건이라는 말은 애비 전문 용어이었습니다. 국가재건최고회의 ... 하면서
쿠데타의 불법성을 미화 시킨 이가 꾼뇬 애비입니다.
<자료>:중산층(中産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소득이 중위소득(전체 가구를 소득 순으로 나열했을 때 가운데 소득)의 50∼150%인 가구를 중산층으로 분류한다. 이에 따르면 50% 미만은 빈곤층, 150% 이상은 상류층이다. 한편 한국개발연구원(KDI)은 한국의 중산층 비중이 2007년 58%에서 2008년 56.4%로 줄어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 1990년 중산층 내 적자 가구 비중 15.8퍼센트 → 2010년 23.3퍼센트로 증가
출처 : 「한국 중산층의 구조적 변화」(현대경제연구원, 2011)
[출처] 무너지는 중산층 이대로 둘 것인가
한국의 중산층 현황 ▷ 중산층 비율 1990년 75.3퍼센트 → 2010년에는 67.5퍼센트로 8퍼센트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