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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30 23:21
9분 37초부터는 김정일 국방위원장하고 나눈 대화 내용인데 음소거되었네요.
조선일보가 제목을 이렇게 뽑았네요.
그렇다면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제공한 특별기를 타고 방북한 '박근혜 녀사'한테 묻겠다?
당신 아빠하고 오빠 시절에는, 북한에 가보지 않은 선량한 국민들을 빨갱이로 몰아서 고문하고 심지어는 사형까지도 시켰는데...!
당신은 김정일 위원장하고 1시간여를 독대했다고 했는데 돌아와서 국정원에 토씨 하나도 빠트리지 않고 보고했는지 답하라?
또, 국정원한테 묻겠다?
당시에 박근혜는 대통령 후보도 아니었고 정치인도 아닌 '유럽코리아재단'의 이사 자격으로 방북했다
민간인 박근혜를 불러서 조사했는지 밝히고, 대화 내용을 소상하게 국민들한테 보고해야 할 것이다.
만약에 안 했다면 지금이라도 불러서 조사하고 국가보안법에 저촉되는 위법사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백하지 않으면 고문기술자 이근안을 불러서 김근태 의장한테 했던 고급 기술을 발휘하면 쉽게 자술서를 받아낼 것이고,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내려야 한다.
'박근혜 녀사'가 엄격한 검증을 받아야 하는 이유는 유력한 대통령 후보이기 때문이다.
그분은 다시 오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