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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30 16:26
/rmhplaza/allview/view.php?seq=9610
지난 4월 야권을 지지한다면서도 본인이 먹고 잠자고 삶을 영위하는 지역의 특수성이란 명분에 새누리당을 지지한 이외수가 이번에는 어떤 선택을 할 지 지켜보겠다.
누구나 저울이 기울어지면 판단할 수 있다.
당신도 예전에 그리했잖아 --
이번에는 어느쪽인가?
여당인가?
야당인가?
판단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정치에 대해 말하지 말고 소설다운 소설이나 쓰시길 바란다.
난 귀하의 소설 제목이 무엇인지도 모른다. --
불의를 타파하여 다함께 더불어 행복하게 잘 사는 세상을 확립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