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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30 12:03
택배가 올 것이 없는데, 집에 있냐고 기사 아저씨한테 전화를 받았습니다.
집에 와 보니 재단에서 보낸 것이었습니다. 노란 수첩을 택배로 보냈을까?
작은 탁상 시계였습니다.
당신의 마음에서 노무현을 봅니다....
그래서 대통령의 모습은 시계에 없었으며, 시간을 초월한 우리 마음에
있다고 한 것인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후원을 지속한 회원들께 재단이 드리는
기념 선물인가 봅니다. 안에 건전지 테이프를 뜯고 시간을 맞추면
바로 작동이 됩니다. on-off 스위치는 알람용입니다.
혹시 탐(?) 나시는 분은 부족한 후원금 채우고 달라고 졸라 보시던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