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28일 대전역 앞 유세장에 입장해 선거운동원들과 율동을 함께하고 있다. 문 후보는 이날 충남지역 릴레이 유세에서 새누리당이 '세종시 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무산시킨 것을 비판하는 한편, 자신이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실천할 적임자임을 내세워 박 후보에 대한 공세를 폈다. 2012.11.2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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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30 05:02
문 후보님, 승리의 그날 12월 19일까지, 그리고 그 이후 계속......^ 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