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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2
2012.11.29 13:58
내가 뭐라고 말하기 뭐하다.
우리는 이런 속에서 발전하고 우리를 반성한다.
참, 세상이 변하면 사람의 마음도 변하고 주인이 바뀌면 하수인도 변하는 것일까?
절간으로 들어가는 것이 차라리 현명할 터인데......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6012&RIGHT_COMM=R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