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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9 13:39
조국·법륜 “꼭 투표하세요”…
●“‘쉰밥’과 ‘새 밥’ 구별해야”
조 교수는 28일
트위터에서 “투표를 고민 중”이라는 안철수 지지자의 말에 “많은 안철수 후보 지지자의 마음도 같을 것 같다. 그래도 안 선생은 투표하라고 하실
것”이라고 답했다.
“정치에 관심이 없어진다. 그 밥에 그 나물인 것 같다.”는 의견에는 “나물은 달리 하더라도 ‘쉰밥’과 ‘새
밥’은 구별하는 만큼의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최선이 없다면 차선의 선택”
법륜
스님은 지난 25일 부산에서 열린 ‘즉문즉설 대강연회’에서 안 전 후보 지지자가 허탈감을 토로하자 ‘차선의 선택’을 당부했다.
그는 “원하는 것은 다 이루어질 수 없다. 그것이 세상의 이치”라면서 “최선을 다했던 그 순간에 만족하면 된다. 단, 최선이
없다면 차선을, 차선마저 없다면 차악을 선택해야 한다. 무관심은 결국 최악을 불러오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주 시민의 권리를 꼭
실천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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